[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동신대학교 간호학과는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졸업예정자 117명 모두가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96.6%(총 2만4175명 중 2만3362명 합격)를 기록했다.
동신대 간호학과는 국가시험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년 전국 평균보다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간호교육 인증평가에서는 '5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간호교육인증평가를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김희영 동신대 간호학과장은 “학생과 교원 모두가 하나 돼 노력한 결과”라며 “교육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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