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비아이(B.I)가 미국 대형 에이전시 와서맨(Wasserman)과 함께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소속사 아이오케이는 “비아이가 최근 미국의 대형 에이전시 와서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와서맨은 콜드플레이, 이매진드래곤스, 애드시런, 스크릴렉스 등 수많은 글로벌 아티스트를 담당하는 미국 에이전시다. 비아이는 빌리 아일리시를 담당하며 미국 엔터테인먼트 내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에이전트 톰 윈디시(Tom Windish)가 담당한다.
비아이는 앞서 미국 엔터테인먼트 트랜스페어런트 아츠(Transparent Arts)와 미주 매니지먼트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아이는 지난달 미국 그래미의 공연 시리즈 ‘그래미 글로벌스핀 (GRAMMYs Global Spin)’에 첫 번째 아시안이자 K팝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비아이는 지난해 데뷔 7년 만의 첫 정규앨범 ‘워터폴(WATERFALL)’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비아이가 전곡 작사, 작곡한 ‘워ㅓ폴’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 24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