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임차료 부담 덜어주기에 나선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예술인 및 단체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하고 주소지가 성남인 전문 예술인이나 단체등록증을 소지하고 성남에 소재하는 문화예술단체 대표가 임차 계약한 성남시 소재 공간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공간은 작업실이나 연습실, 스튜디오 등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만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 4천 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었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월 임차료의 50%까지, 월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결과는 4월 1일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