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상반기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은 벤처창업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시제품 제작, 기업과 제품 등의 홍보·인증, 지적재산권화 지원 등 창업아이템의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은 3월 4일까지로 지원대상은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대상으로 선정된 날을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관악구에 소재지를 둬야 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나노테크, 융·복합기술, 첨단소재·부품 등 기술기반 분야다. 상반기 20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 4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