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상반기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은 벤처창업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시제품 제작, 기업과 제품 등의 홍보·인증, 지적재산권화 지원 등 창업아이템의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은 3월 4일까지로 지원대상은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대상으로 선정된 날을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관악구에 소재지를 둬야 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나노테크, 융·복합기술, 첨단소재·부품 등 기술기반 분야다. 상반기 20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 4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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