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성균관대학교와 손잡고 배터리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SK온은 지난달 28일 지동섭(왼쪽) SK온 대표이사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 개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는 이달 말부터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석사 연구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석사과정 2년 동안 배터리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
SK온은 학과생들에게 학비 지원을 비롯해, 연구원들이 직접 특강을 통해 다양한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한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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