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반려견을 키우는 청년 1인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신개념 봉사단 ‘함께하시개’의 활동가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함께하시개’청년봉사단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수강, 강아지 방석 등 물품 제작 및 나눔, 반려인 어르신을 위한 사진첩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네트워크모임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기획봉사활동, ‘송파 반려견 놀이터’체험, 정보공유 및 산책 등의 자율 활동도 진행한다. 송파구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 견주(반려견 등록 필수)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매월 토요일 1~2회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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