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알루미늄 가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사태 여파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거래가는 2일 오전 11시(GMT·그리니치표준시) 기준 전일 대비 3.48% 오른 3599달러(약 435만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알루미늄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이유는 러시아가 세계 주요 알루미늄 생산국이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세계 3위 알루미늄 생산국으로, 지난해 총 370만t의 알루미늄을 생산해 전 세계에 공급했다.
알루미늄 가격은 최근 사흘간 3%, 올해 들어서는 20% 올랐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