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국립재활원은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장애인의 성공적인 재활치료 사례, 지역사회 복귀, 자립 등을 주제로 ‘2022년 재활응원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응원글은 300자 내외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이나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에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국립재활원은 수상작 10편을 선정하고 상금을 지급한다.
심사결과는 내달 13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장애인의 날인 다음 달 20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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