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쿼드(Quad·미국·인도·일본·호주 4개국 안보회의체) 국가 정상들과 화상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인도 정부가 밝혔다.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외무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한 언급 없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이뤄진 중요한 전개 상황에 대한 평가와 관점을 교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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