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세계은행이 우크라이나에 5억 900만달러(6059억원)의 긴급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은행 총재가 지난 1일 최초 긴급 지원액이 최소 3억 5000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한 데서 늘어난 액수다.
세계은행은 4일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안건이 승인될 예정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통신에 전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사회 승인이 나면 즉각 기금을 받거나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에는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