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사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SK그룹의 북미 지역 사업에 투입된다. 4일 SK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지난달 초 SK스퀘어에 입사해 글로벌 비즈 정책 담당(부사장)을 맡았다. 김 전 실장은 SK스퀘어의 해외 사업 확장과 해외 투자 방향성 등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실장은 1994년 행정고시 3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부에서 미주통상과장, 자유무역협정정책관 등을 지낸 후 지난 1월 공직에서 물러났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