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권한대행 천정욱)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응급처치 교육은 6월까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총 25회로 진행된다. 코로나 상황에 맞게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ZOOM)을 통해 운영된다. 특히 교육생이 정확한 응급처치법을 학습하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정교한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 등 교육용 교구·교재·방역키트를 집으로 방문 배송·수거도 이뤄진다. 교육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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