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셀트리온이 강원도 삼척·강릉과 경북 울진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강원도와 경북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대형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