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청년층 지지 호소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지역 분열과 세대 간 분열을 없앨 수 있는 통합의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유세하고 “빨간 당과 파란 당으로 대한민국을 갈라치기 하고 지역을 위해서 한쪽 땅을 몰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으로는 영원히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호남이 발전하는 것이 영남이 발전하는 것이고 영남이 발전하는 것이 호남이 발전하는 것이다” 며 “더이상 갈라치기로 국민들을 찢어 놓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에서도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가 싹트고 있다” 면서 “여러분이 노력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겠다”고 청년 표심에 구애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전남 여수와 광주에서 지원 유세를 펼쳤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