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20대 대선 개표가 93%를 기록한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지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0일 오전 3시9분 현재 개표율 93.36%를 찍은 가운데 윤 후보가 48.61%, 이 후보가 47.7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격차는 0.82%포인트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포인트 이내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날 0시30분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앞선 뒤 계속 우위를 점하는 상태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