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9일 치러진 제20대 대선 개표율이 40%를 넘어선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다만 개표율이 높아질수록 윤 후보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0분부터 시작된 개표는 10일 오전 12시5분 현재 40.00% 진행됐다.
이 후보의 득표율은 48.65%로, 윤 후보의 득표율(47.99%)에 0.66%포인트 앞선 상태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 2.15%,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0.77% 순이다.
지역에 따라 사전투표지 개표가 끝나고 본투표 개표를 진행 중인 곳도 있는 만큼, 두 후보는 서로 좁은 격차를 유지하며 박빙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