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10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한다고 밝혔다.
모디 총리는 이날 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윤 당선인의 대통령 선거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윤 당선인과 협업하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모디 총리는 2014년 5월 취임했으며 2019년 5월 재선에 성공했다. 재임 기간 2015년 5월과 2019년 2월 두 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2019년에는 총선 준비로 바쁜 가운데 한국을 방문했으며 서울평화상을 받고 마하트마 간디 흉상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모디 총리는 당시 방한 때 "한국 발전은 인도에는 영감의 원천으로 내가 총리가 되기 전에도 한국이 인도 발전의 가장 모범적인 모델이라고 굳게 믿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