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 나와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자가검사키트 양성판정을 받은 뒤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오 시장은 시청으로 출근하지 않고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시 관계자는 “오 시장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받았고 양성반응이 나왔다”며 “PCR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