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사진)이 ‘제36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무려 10관왕을 차지하며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해외 아티스트 최다관왕’ 기록을 경신했다. 14일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를 포함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앨범’ 등 9개 부문에서 1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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