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솔로곡 ‘머니(MONEY)’가 또 한 번 K팝 최고 기록을 세웠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사의 ‘머니’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 9월 10일 공개된지 186일 만이다. 이는 같은 스트리밍 횟수에 도달한 K팝 솔로 아티스트 음원 중 최단 기간이다.
리사는 스포티파이에서 총 5개의 4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을 가진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뚜두뚜두(DDU-DU DDU-DU)’가 4억 스트리밍을 넘겼다.
리사의 첫 솔로 앨범 ‘라리사’에 수록된 ‘머니’는 뮤직비디오가 없는 곡임에도 타이틀곡 ‘라리사’ 못지 않은 인기를 모았다.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라리사’는 84위, ‘머니’는 93위를 기록하며 솔로 앨범에 수록된 두 곡 모두 주류 팝 시장 메인 싱글 차트에 올려놓았다. 유튜브에서 공개된 ‘머니’의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는 현재 5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