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3개월간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내달 4일부터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36명을 모집한다. 선별진료소 운영 및 공공시설 방역업무 지원, 전통시장 방역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만 64세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으로, 주 30시간 근무하게 되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최저시급(9160원)과 주휴수당, 연차유급휴일이 보장된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