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사무실 2곳이 들어섰다.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 건물 2곳에는 14일 가세연 간판이 내걸렸다.
가세연 사무소 2곳 중 1곳에는 강용석 가로세로연구소장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사진이 걸려있다.
나머지 1곳의 사무소에는 유튜브 촬영을 위한 컴퓨터 및 조명 등의 장비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로 내려올 경우 다양한 방송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가로세로연구소 관계자는 "달성군 유가읍 사무소의 문을 연 경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따로 없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