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사무실 2곳이 들어섰다.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 건물 2곳에는 14일 가세연 간판이 내걸렸다.
가세연 사무소 2곳 중 1곳에는 강용석 가로세로연구소장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사진이 걸려있다.
나머지 1곳의 사무소에는 유튜브 촬영을 위한 컴퓨터 및 조명 등의 장비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로 내려올 경우 다양한 방송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가로세로연구소 관계자는 "달성군 유가읍 사무소의 문을 연 경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따로 없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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