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5년간 36억 지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2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5년간 36억원을 지원받는다.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일자리 매칭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 및 지역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진로·취업상담에서 심리상담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워크넷(지역청년)과 전남대 취업진로포털 사이트(재학생 및 졸업생) 예약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