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과 문화를 알릴 예정
“일상 속에서 한복을 즐겨 입길…”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송가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가수 송가인이 21일 진행된 ‘2022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송가인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며 한복과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2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가인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한복 홍보대사로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즐겨 입고, 한복을 비롯한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한복 홍보대사로서의 기대감을 표했다.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는 오는 25일,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소통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인터뷰에서 송가인은 “한복이 우리 국민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복식이 될 수 있도록 한복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앞으로 여러 한복 홍보 행사에 참여하고, SNS 등을 활용해 한복 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2022 한복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우리 옷의 멋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전망이다.
한편, 송가인은 새 앨범과 콘서트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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