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플랫폼 ‘핀터’ 퀀팃과 MOU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은 퀀팃과 서비스형 뱅킹(BaaS) 기반의 비대면 투자일임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퀀팃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의 자회사로, 금융분야에 특화된 빅데이터 기반의 AI 투자전략 플랫폼 ‘Finter’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코스콤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글로벌 자산배분 알고리즘 3개를 보유중이며, 전체 테스트베드 알고리즘 200여개 중 위험대비 초과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샤프지수’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금년 중에 자문·일임 라이선스 취득한 이후 KB증권과 고객 대상 ‘비대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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