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위한 ‘문해교육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비대면 사회로 접어들면서 스마트 기기와 키오스크 사용법 같은 디지털 분야의 수요를 반영해 ▷기초문해 ▷생활문해 ▷디지털리터러시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대상은 학교 등 공공기관, 비영리 평생교육시설, 비영리 법인과 민간단체, 협동조합 등이며 기관·단체당 1개 분야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다. 구는 선정된 프로그램별로 강사비, 교재비 등 50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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