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해제를 두 달여 앞둔 가수 김호중(사진)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2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금산미학홍삼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복지재단 산하 하늘동산에 금산미학홍삼 제품 500개(67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김호중의 아이디어로 진행, 지역 내 소외 아동과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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