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이번 겨울 공무원, 환경미화원, 민간제설용역, 직능단체 등을 통해 총 3719명의 인력과 함께 차량·장비 1876대, 제설제 1223t을 투입,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전체 폐쇄회로(CC)TV를 고갯길, 간선도로,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사, 공원, 이면도로 등 중점 제설구역별로 범위를 나눠 구축,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 제설제 보충 과정에서 비효율적인 제설 차량 이동 동선을 단축시키기 위해 임시전진기지 5개소를 새로 운영했다. 성능이 강화된 개량형 보도 제설기도 도입, 보도 제설 능력도 강화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