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솔로가수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온유가 다음 달 11일 국내외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다이스(DICE)’로 컴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8년 12월 발매된 첫 솔로 앨범 ‘보이스(VOICE)’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 ‘다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온유는 샤이니 활동뿐만 아니라, ‘마음주의보’, ‘블루(Blue)’, ‘다정한 봄에게’ 등 드라마 OST, 가수 펀치와 SM ‘스테이션(STATION)’으로 선보인 듀엣곡 ‘별 하나 (Way)’, 뮤지컬 ‘태양의 노래’ 등을 통해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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