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코로나19에 확진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약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약 지원은 함소아한의원 용인동백점과 연계해 진행된다.
내달 8일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드림스타트 대상 어린이는 한의사에게 비대면 진료를 받은 후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한약을 택배로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보건,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도와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려는 복지사업이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