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유안타증권은 4월 7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5종을 총 3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ELS 제493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 -100%)
ELS 제4937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TESLA, STARBUCKS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3개월), 80%(6개월), 75%(9개월), 70%(12개월) 이상일 때 연 20.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0.00%(연 20.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 -100%)
ELS 제493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TESLA,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26.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78.00%(연 26.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 -100%)
이 밖에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935호, KOSPI200 지수, 삼성SDI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936호를 공모한다.
ELS 제4934, 4935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936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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