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사진)은 5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주택환경연구원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에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집수리 전문교육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S-OIL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 취약 계층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부터 집수리 전문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S-OIL은 선발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단법인 집으로 가는 길(이사장 이정현)과 3개월간 인테리어 목공, 타일, 전기, 배관 등 집수리 전문 기술교육과 경제 및 진로교육을, 이들의 창업 및 인테리어 플랫폼을 통한 구직활동까지 지원한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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