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가장 먼저 도입한 애플의 제조업 연구개발(R&D)지원센터 접수가 5일 시작됐다.
애플은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스마트 데이터 랩’ 코스 분야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이날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국내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공정 및 친환경 기술에 대한 최첨단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먼저 도입했다.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어디든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 데이터 랩 코스는 사용자 맞춤형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머신러닝의 핵심 내용 등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스마트 데이터 랩 코스는 다음달 2일부터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에서 시작되며 추가 랩 코스는 올 여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국내 기업, 창업가, 개발자, 학생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플의 장기적인 노력 중 하나다.
r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