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가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으로부터 공직자 보호에 적극 나선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 제275회 임시회를 통과해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악성민원 피해 공직자에게 ▷심리상담 ▷의료비 ▷휴식시간·공간 ▷법률상담․소송 등의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CCTV·비상벨 설치 ▷비상대응 팀 운영 ▷일시적 업무변경 및 휴가 ▷안전요원 배치 등의 공직자 보호조치 내용도 포함했다.
적용대상은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을 포함한 안산시 전체 직원 3400여 명이다.
조례는 이달 말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