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5일 쩐 주이 동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을 예방해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전달하고, 양국의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신보는 또 기획투자부 산하 중소기업개발기금(SMEDF)과 ‘양국의 기업발전과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 지원 노하우와 정보 공유,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인적교류 활성화 등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윤대희 이사장은 “출장기간 동안 수렴된 현지 진출기업과 유관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지 진출기업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신보 하노이 사무소를 통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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