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에서 차를 운전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검거됐다.
15일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는 음주운전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 소속 A경위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지난 14일 오전 1시께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중부고속도로에서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경위를 졸음쉼터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경위를 상대로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