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러시아군의 대규모 공격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AP, 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텔레그램을 통해 “우리는 지금 러시아군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돈바스 전투를 시작했다고 확인할 수 있다. 러시아군의 전력 가운데 큰 부분이 이 전투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나 많은 러시아군들이 그 곳에 몰아닥치더라도 우리는 싸울 것”이라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킬 것이다. 우리는 매일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