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설계 용역 발주 예정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배후단지 유치를 위한 '광양항 동·서측 배후단지 확충사업'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양항 동·서측 배후단지 확충사업은 입주기업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녹지, 주차장 등 유휴화(21만㎡)된 부지를 물류부지로 활용함으로써 용지난을 해소하고자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올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시행하고 2023년 확충사업을 시작해 2024년 물류부지를 입주기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헌 부사장은 “이번 광양항 동·서측 배후단지 확충사업이 입주기업 유치 및 항만물류산업 확대로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