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새마을부녀회는 19일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 10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32명은 이날 직접 청경채 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구운 김 등의 밑반찬을 만들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청경채는 관내에서 직접 생산한 것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김종순 모현읍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주변을 살피고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궂은일이 있을 때마다 솔선수범해 나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 간에 따뜻한 온정이 오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