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단체 로드FC의 김대환(43) 대표가 퇴임한다.
로드FC는 최근 자체 유튜브채널을 통해 “김대환 대표가 5월 14일 대회를 마지막으로 임기가 끝이 난다”며 김 대표 임기의 만료가 도래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회사에 입사한 지 4년 반 정도 됐다.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열심히 뛰었다”며 “(퇴임후에도)똑같이 로드FC 선수들, 직원들 계속해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의 퇴임후 회사는 공동대표인 서덕호 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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