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 문제를 알리는 ‘에코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위해 환경재단에 기부금 4억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은 청소년 및 성인 영상전문가 공모전을 개최하고,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영상 크리에이터 육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올해로 4기를 맞이하는 ‘에코크리에이터’는 청소년, 전문가 두 부문을 모집할 예정이다. 두 부문의 총 지원금은 1억4000만 원으로, 환경영상 제작을 위한 지원금 지원 및 영상 제작에 대한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연주 기자
o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