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TYM은 자회사 국제종합기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완전자회사 사업부문의 합병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사업의 통합 운영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며 “영업 측면에서 본 합병은 공급망 교류 등을 통한 매출 개선, 정책의 효율적 실행 등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