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론과 선거운동기간 거쳐 지난 21·22일 진행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임택 현 구청장이, 남구청장 후보로 김병내 현 구청장이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임 구청장은 50.66%로 1위를 차지했고, 김 구청장은 68%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구·남구 경선은 TV토론과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지난 21·22일 실시됐다. 이동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안심번호를 대상으로 표본수를 추출해 무작위로 ARS투표를 통한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으로 진행됐다.
동구청장 경선후보는 임택 현 동구청장, 김성환 전 동구청장, 강신기 전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진선기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 등 4명이다.
남구는 김병내 현 남구청장, 김용집 현 광주시의회 의장, 박기수 전 TBN광주교통방송 사장 등 3명이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