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뱅크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 최대 2.85%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국내 1위 SBI저축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0.15%p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기예금 금리 인상은 25일부터 적용되며, SBI저축은행 영업점,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에서 판매하고 있는 정기예금 상품이 대상이다.
특히 사이다뱅크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의 금리는 최고 2.85%로, 국내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정기예금 금리 인상을 통해 기존 이용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고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금리와 다양한 상품 제공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