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5월 20~22일 방한
“새 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 개최”
“전략동맹 발전 위한 역사적 전기”
[헤럴드경제=정윤희·박상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5월 20일부터 방한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28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방한하기로 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될 한미 정상회담은 역대 새 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에 개최되는 것”이라며 “윤석열 당선인은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동맹 발전 및 대북 정책 공조와 함께 경제안보, 주요 지역적·국제적 현안 등 폭넓은 사안에 관해 깊이 있는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양국간 포괄적 전략동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역사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배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한미 양측은 외교경로를 통해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인수위원회 차원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pooh@heraldcorp.com
yun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