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독산 보건분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종료
필승아파트 임시선별검사소는 5월 22일까지 운영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5월 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축소한다고 29일 밝혔다.
독산 보건분소 임시선별검사소는 5월 1일부터 운영을 종료하고 필승아파트 임시선별검사소는 5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민간의료기관 중심으로 전환됐고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조정돼 검사 건수가 줄어든 데 따른 조치다.
금천구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는 ‘금천구청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필승아파트 임시선별검사소’ 2곳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gre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