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유기견 입양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는 30일 오후 유기동물구조단체 '다온 레스큐' 주최로 서울 마포구 상수역에서 열린 유기견 거리 입양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유기견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30여 분간 행사장에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가 오랫동안 후원해온 단체로, 반려견 '나래'도 이곳을 통해 입양했다고 한다.
그는 앞서 지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전시 '나 너의 기억'을 관람하기도 했다.
김 여사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김 여사가 다음 달 10일 윤 당선인 취임식 이전에 공개 활동에 나서는 방안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