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회장 석종섭)가 2일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35가구에 총 222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간식 쿠폰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뮤지컬 관람, 서울 투어, 가족 짚라인 체험, 김장나눔 행사 등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고 있다.
석종섭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정을 나누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