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성동여행 지도플랫폼’을 자체 개발하고 주민에게 개방했다. ‘성동여행 지도플랫폼’은 성수동을 비롯해 지역 내 문화관광 정보를 안내하는 여행정보 온라인 지도다. 30개 영역의 카테고리, 300여개소의 여행정보가 탑재됐다. 성수브루클린, 낭만산책길 등 테마여행은 물론 뚝섬역과 성수역, 서울숲 등 성수동 여행지에 대해 상세히 안내한다. 왕십리광장,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등 관광명소와 카페, 맛집, 숙박시설 등도 소개한다. 각 명소를 클릭하면 여행지 설명과 함께 생생한 현장 사진을 보여준다. ‘성동여행 지도플랫폼’은 성동구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이용 가능하며 QR코드로 지도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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