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틀째인 11일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리는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향후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과 완수를 위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새롭게 이전한 용산 청사 사무실 순방도 예정돼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에 이어 각국 사절과의 '취임 외교'도 이어간다.
오전 10시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인도네시아 경축 사절을 시작으로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각국 사절을 차례로 접견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일본 의원단과의 단체 접견도 예정돼 있다.
dod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